LoRaWAN 센서 네트워크는 넓은 현장의 센서를 선 없이 한곳에서 모아 보려고 시작했습니다. 노드를 담을 상자를 깎는 일부터 서버에 데이터가 쌓이지 않는 일까지, 다섯 편의 기록입니다.

조립을 마친 LoRa 센서 노드 케이스

다섯 편이 같은 모양으로 시작합니다. 검사기는 0을 찍고, 게이트웨이는 조용하고, 서버는 매번 OK를 회신합니다. 통과 신호가 먼저 오고 문제는 그다음에 나왔습니다.

노드를 세우다

전파가 나가기 전에 필요한 것들입니다. 보드 세 장을 담을 상자와, 게이트웨이가 그 상자의 말을 알아듣게 만드는 일입니다.

센서를 붙이고 대수를 늘리다

무선이 뚫린 다음의 두 문제입니다. 실물 센서가 현장에 있다는 것과, 몇 대까지 붙일 수 있느냐는 질문입니다.

서버까지 가는 마지막 구간

게이트웨이 안에서 혼자 돌아가기 시작한 뒤입니다. 무선도 센서도 다 되는데 데이터의 절반이 사라졌습니다.

LoRaWAN 센서 네트워크 정리

다섯 편에서 반복된 것은 하나입니다. 자동 검사, 무소식, OK 응답은 전부 “문제가 없다”처럼 생겼지만 어느 것도 증거가 아니었습니다.

  • 검사기가 0을 찍었다는 것은 조립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 아무 로그도 남지 않는 실패가 제일 비쌉니다. 무수신에는 원인이 적히지 않습니다
  • 벤더 문서는 스스로 어긋날 수 있으니, 실기기 대신 세운 시뮬레이터가 검증 도구가 됩니다
  • 매번 OK를 받아도 저장은 안 될 수 있습니다. 부분 로그로 세운 규칙은 세 번 틀렸습니다

통과 신호는 증거가 아닙니다. 전체 기록을 한 줄씩 맞춰본 뒤에야 원인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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