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만들었는가
8채널 보드를 16채널로 확장할 때마다 회로도와 아트웍을 다시 작업해야했습니다. 이미 검증된 회로와 부품 라이브러리가 있어도 반복 작업을 줄이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AI 자동화를 도입하기로 결정합니다.
적은 시간으로 회로를 설계 및 라우팅 할 수 있다면, 수 많은 업체들에게 커스텀 보드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만들었는가

- KiCad 풋프린트 1,214개
- KiCad 심볼 857개
- 부품 60개
- 배선 연결 152쌍
- 입력 8채널 / 출력 8채널
| 항목 | 기존 라우팅 | 라이브러리 적용 후 |
|---|---|---|
| 직각 꺾임 | 28곳 | 3곳 |
| 임의 각도 세그먼트 | 78개 | 17개 |
| 선 굵기 혼용 | 16개 넷 | 0개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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