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PCB 자동화PCB 설계 자동화 검증 함정 - 모든 게이트를 통과한 1.5배 보드
PADS ASCII 좌표를 1nm로 잘못 읽자 부품·배선·보드 크기가 사이좋게 1.5배가 됐습니다. 내부 정합성 검증이 전부 초록불인 채로 틀린 보드가 나온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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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 자동화 프로젝트의 개발 과정과 검증 기록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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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PCB 자동화PADS ASCII 좌표를 1nm로 잘못 읽자 부품·배선·보드 크기가 사이좋게 1.5배가 됐습니다. 내부 정합성 검증이 전부 초록불인 채로 틀린 보드가 나온 기록입니다.
프로젝트PCB 자동화파일 전체를 깨뜨린 역슬래시, 한 칸씩 밀린 패드 필드, 추측을 세 번 틀린 3D 모델 회전 - PADS 풋프린트 1,214개와 심볼 857개를 KiCad 라이브러리로 옮기며 만난 것들입니다.
프로젝트PCB 자동화45도 규칙, 계단 배선, 끝이 허공에 뜬 안테나 - DRC가 하나도 잡아주지 않는 배선 규칙마다 검사기를 만들고, 층별 배선 방향을 DSN 파일에 직접 주입한 기록입니다.
프로젝트PCB 자동화측정이 대상을 바꾸면 그건 데이터가 아닙니다. 검사 명령이 보드를 덮어쓰던 문제와, 선을 몰래 깎아 DRC를 통과시키던 보정 스크립트를 잡아낸 기록입니다.
프로젝트PCB 자동화넷당 꺾임 12.9회, 우회율 최대 3.0배 - 16채널 보드를 2층에 우겨넣고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고, KiCad에서 구리층을 4층으로 바꾼 뒤 층별 배선 방향을 다시 넣은 과정입니다.
프로젝트PCB 자동화자동화에서 제일 오래 걸리는 곳은 첫 90%가 아니라 마지막 1건이었습니다. 단락·미연결·클리어런스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막힌 자리는 벽을 옮기는 트랜잭션으로 푼 과정입니다.
프로젝트PCB 자동화DRC 0, 미연결 0, 단락 0을 다섯 번 재서 다섯 번 같은 값으로 확인했습니다. 임의각 0까지 정리한 마지막 회차와, 자동화 도구가 거짓말하는 일곱 가지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PCB 자동화제가 잰 지표가 통과했다는 것은 제가 안 잰 항목이 맞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완성이라 부른 뒤의 리뷰에서 드러난 회로도·라벨·각도의 구멍과, 그것을 막으려 만든 게이트들입니다.
프로젝트PCB 자동화미연결이 남았다는 것은 결론이 아니라 다음 조사의 시작점입니다. 좌표로 재고 도구를 의심하고 판정 기준을 통일한 뒤, 배치 선택까지 루프 안에 넣어 미연결 0에 도달한 기록입니다.
프로젝트PCB 자동화같은 판을 두 가지 자로 재면 두 가지 답이 나오고, 틀린 쪽은 늘 제 자였습니다. 도구를 고친 게 아니라 재는 법을 고쳐서 열 번의 어긋남을 찾아낸 기록입니다.
프로젝트PCB 자동화회로도 생성부터 DRC 0까지, PCB 설계 자동화 10편을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어떤 문제를 겪었고 어느 편에서 다뤘는지 순서대로 볼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PCB 자동화8채널 보드를 16채널로 확장할 때마다 회로도와 아트웍을 다시 작업해야 했습니다. 반복 작업을 줄이기 위해 AI 자동화를 도입해 라이브러리와 파이프라인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