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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aWAN 센서 네트워크 조인 실패 - CRC 에러조차 안 뜨던 무수신과 sync word
센서 30대를 LoRaWAN으로 모으려는데 노드 하나가 조인되지 않았습니다. 패킷 캡처에 CRC 에러조차 남지 않던 무수신의 원인은 sync word를 가르는 게이트웨이 토글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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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a 프로젝트의 개발 과정과 검증 기록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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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LoRa센서 30대를 LoRaWAN으로 모으려는데 노드 하나가 조인되지 않았습니다. 패킷 캡처에 CRC 에러조차 남지 않던 무수신의 원인은 sync word를 가르는 게이트웨이 토글 하나였습니다.
프로젝트LoRa무선은 뚫렸는데 센서 실물은 현장에 있었습니다. PC에서 국번별로 센서를 연기하는 Modbus 슬레이브 시뮬레이터를 만들고, 문서 모순 네 건과 프레임을 쪼개던 버그를 잡은 기록입니다.
프로젝트LoRa30대가 각자 쏘면 주기를 5분까지 벌려야 합니다. 서버가 한 대씩 부르되 응답을 기다리지 않는 폴링으로 42초를 30초로 줄였고, 그 과정에서 업링크 감시 창과 노드 설정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프로젝트LoRa간섭검사 0 mm³는 조립 가능과 다른 말이었습니다. LoRa 노드 케이스를 다섯 번 다시 만들며 알게 된, 자동 검사가 못 보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LoRa5분마다 보내고 매번 OK를 받았는데 서버에는 10분치만 남았습니다. 부분 자료로 규칙을 세워 세 번 헛짚고, 전체 목록을 한 줄씩 맞춰 원인을 찾은 기록입니다.
프로젝트LoRa상자를 깎는 일부터 서버에 데이터가 쌓이지 않는 일까지, LoRaWAN 센서 네트워크 5편을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매번 통과 신호가 먼저 왔고 문제는 그다음에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