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Senbrix 개발기Senbrix 개발기 1부 - 결국 PLC를 직접 만들기로 했다
PLC 데이터를 서버로 올리려면 늘 옆에 PC를 한 대 더 세워야 했습니다. 그 노가다와 AI 코딩의 편리함이 만나, 라즈베리파이 위에서 도는 PLC를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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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brix 개발기 프로젝트의 개발 과정과 검증 기록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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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Senbrix 개발기PLC 데이터를 서버로 올리려면 늘 옆에 PC를 한 대 더 세워야 했습니다. 그 노가다와 AI 코딩의 편리함이 만나, 라즈베리파이 위에서 도는 PLC를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프로젝트Senbrix 개발기래더는 결국 왼쪽 전원에서 오른쪽 출력까지 통하느냐의 문제입니다. 경로를 전부 뽑아 AND하고 OR하는 분석 원리부터 두 루프의 분리, 에디터·AI·런타임 구성까지 설계를 풀었습니다.
프로젝트Senbrix 개발기래더가 세다가 서버에 보고할 때만 C# 함수를 부릅니다. 펑션 자리에 아는 이름이면 래더 명령, 모르는 이름이면 내가 쓴 C#이 되는 규칙 하나로 래더와 코드가 한 프로그램에 묶였습니다.
프로젝트Senbrix 개발기정해진 주기, 무정전 다운로드, 정전 뒤에도 남는 값, 자동 기동, 버그 하나로 죽지 않기. 라즈베리파이 위 .NET 런타임이 이 다섯을 어떻게 채웠는지 예제 앱을 돌려 가며 봤습니다.
프로젝트Senbrix 개발기키보드로 친 메시지는 넉 줄이었고 나온 건 래더 85줄짜리 신호 제어기였습니다. 래더를 텍스트로 쓰는 언어, 문서에서 확인한 것만 쓰는 규칙, 단계마다 사람이 승인하는 구조. 왜 되는지는 이 셋이 전부입니다.
프로젝트Senbrix 개발기사람이 한 일은 증상 한 줄, 무장 한 번, 진행하라는 한 줄, 이력 남기라는 한 줄이었습니다. 십오 분 뒤 원인 설명과 고쳐진 래더와 검증 표가 돌아왔고, 쓰기는 사람이 허락한 범위 안에서만 열렸습니다.
프로젝트Senbrix 개발기PLC 옆에 PC를 한 대 더 세우던 노가다에서 시작해, AI가 래더를 짜고 고장을 잡는 데까지. 라즈베리파이 Soft PLC Senbrix 개발기 6편을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